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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최재경 항명 아니다…사표수리 여부 대통령 판단사항" 11-24 12:41


청와대는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항명의 뜻으로 사의를 표명한 게 아니냐는 언론의 보도내용을 부인했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두 사람이 "검찰 수사와 관련해 도의적 책임을 느껴 사의를 표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울러 사표 수리 여부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판단 사항이니 지켜봐달라"며 "아직 수리는 안됐다"고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최 수석 등의 사표를 즉각 반려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그건 대통령 결심 사항"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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