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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PGA 우승자 평균 나이 22세…30대는 1명 11-24 12:39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는 2016시즌에도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PGA 투어가 2016시즌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승자의 평균 나이는 22.3세로, 20대 나이의 선수들이 25승을 합작했습니다.


더욱이 우승자 중 10대 선수들도 무려 7승을 올렸습니다.


최연소 챔피언은 18세9개월2일에 메이저 대회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브룩 헨더슨입니다.


우승자 중에서 30대는 미국의 브리트니 랭 한 명 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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