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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누진제 손질…주택용 전기요금 평균 11% 낮춘다 11-24 12:29


산업통상자원부가 현행 6단계 11.7배로 설계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3단계 3배수로 조정하는 3개 개편안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주택용 전기요금 전면 개편은 12년만으로 정부는 3개 안 모두 평균 요금 인하율은 11%가량, 할인폭은 1조2천억원 안팎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오는 28일 개편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 달 중순쯤 최정 확정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확정안은 12월1일부터 소급 적용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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