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검찰, 현기환에 '알선수재' 혐의…대가성 입증 주력 11-24 12:29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알선수재 혐의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부산지검 특수부는 현 전 수석을 '알선수재' 혐의로 입건하고 혐의 입증에 필요한 증거를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알선수재죄는 공무원의 직무에 관해 알선행위를 하고 그 대가로 금품 등을 수수한 경우에 적용됩니다.


검찰은 엘시티 사업 시공사 참여 과정과 인허가 과정에서 현 전 수석이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