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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제품 국내 생산ㆍSNS 판매, 5년전보다 2배 증가 11-24 10:46


고가 브랜드의 위조 제품을 국내에서 직접 제작해 SNS로 판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온라인을 통한 위조상품의 유통 단속 실적은 6천91건으로 5년 사이 2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예전에는 해외에서 짝퉁 물건을 수입했다면 최근에는 국내 봉제공장 등에 의뢰해 고가 상품의 디자인과 유사한 제품을 만든 뒤 SNS를 통해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이는 엄연한 불법 행위이지만 개인 SNS의 경우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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