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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김무성, 탄핵시계 기폭제로…김현웅-최재경 동반사표 파장 11-24 09:23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이경희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여당 내 탄핵 추진 선봉에 서면서 탄핵 정국에는 한층 속도가 붙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김현웅 법무부 장관,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동시에 사표 제출하면서 그 진의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정치부 기자와 정국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이경희 기자.

<질문 1> 먼저, 김무성 전 대표가 어제 대선 불출마와 함께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겠다는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승부수를 던졌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죠?

<질문 2> 남경필 경기지사와 김용태 의원이 그 전날 최순실 사태 이후 처음으로 탈당을 선언한 상태였기 때문에 김 전 대표도 당을 나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일단 탈당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행보가 예상됩니까?

<질문 2-1> 그렇다면 비박계 탈당 러시도 당분간은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3> 야당에 이어서 여권에서도 김무성 대표가 깃발을 들면서 본격적인 탄핵정국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가결 가능성이 좀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어제 또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민정수석이 비슷한 시기에 사표를 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과연 무슨 이유로 사표를 냈느냐 그 진의를 놓고 여러가지 얘기가 계속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질문 5> 검찰이 다음주 29일까지를 대통령 대면조사 데드라인으로 다시 통보를 했고요. 특검도 다음달 초면 구성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보면 지금 청와대는 방어막을 다 잃게 될 상황이 된 것 아닙니까? 대비에 차질이 불가피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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