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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촛불집회도 제동 건 경찰…"율곡로 남쪽까지만 허용" 11-24 09:17


경찰이 5차 주말 촛불집회 행진에 다시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극심한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며 1차 행진경로 가운데 율곡로 이북으로의 행진에 대해 금지·제한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차 행진과 함께 이뤄지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앞 등 집회 장소 4곳에 대해서도 금지 통고했습니다.


앞서 주최 측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1차 행진을 하고 저녁 8시부터는 9개 경로로 2차 행진 신고를 낸 상태입니다.


시민단체는 이에 반발하며 통보문을 검토한 뒤 24일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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