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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촛불집회도 제동 건 경찰…"율곡로 남쪽까지만 허용" 11-24 07:39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5차 주말 촛불집회 행진에 경찰이 다시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극심한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며 율곡로 이북으로의 집회와 행진에 대해 금지·제한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최 측은 당일 오후 4시부터 1차 행진을 하고 오후 8시부터는 9개 경로로 2차 행진을 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1차 행진과 함께 이뤄지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앞 등 집회 장소 4곳에 대해서도 금지 통보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에 반발하며 통보문을 검토한 뒤 24일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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