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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황동 유적서 가야·신라 토기 440점 출토 11-23 10:18


금관가야의 왕궁터로 추정되는 김해 봉황동 유적에서 삼국시대 가야와 신라의 토기가 다량 출토됐습니다.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봉황동 유적 북동쪽 평탄면에서 굽다리접시와 그릇 받침대 등 토기 440여 점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기의 문화층과 구덩이 등 주거 흔적이 이번 발굴 조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왕궁터로 판단할 수 있는 대형 건물의 흔적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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