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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낙동강 주변 담도암ㆍ전남은 갑상선암…암 지도 나왔다 11-23 09:29

<출연 : 동석호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ㆍ김지수 보건담당기자>

인류 최대의 적이라 불리는 암은 국내 사망원인 1위입니다.

진단· 치료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암은 조기 발견하지 않으면 치료경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역별 암 발생통계, 즉 '암 발생지도'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어떤 내용이고 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동석호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김지수 보건담당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김 기자, 이번에 공개된 '암 발생지도'란 무엇인지 정리해주시죠.

<질문 2> 동석호 교수님, 갑상선암의 경우 전남지역과 서울·대전·대구 등 대도시에서, 담도암은 낙동강 주변에서 많이 발생했어요. 이렇게 특정지역에서 특정 암이 빈발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질문 3> 교수님, 과잉진료가 의심되는 암들도 있어요. 가령 갑상선암은 '한국에서만 많은 암'으로 불리기도 하고요. 전립선암도 과잉진료 논란이 일고 있어요. 암 검사에 있어 과잉진료,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 4> 그렇다면 교수님, 이번 암 발생지도가 암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있어 어떤 도움이 될지 의료인의 입장에서 설명해주시면 좋겠어요. 워낙 많은 암 환자 분들을 평소에 접하시잖아요.

<질문 5> 김지수 기자, 보건당국은 암 발생지도와 관련해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있나요? 선진국에서도 이런 통계를 활용하고 있죠?

<질문 6> 마지막으로, 동석호 교수님께 짧게 도움말씀 부탁드릴게요. 암 발생지도도 결국 조기 발견을 위한 거잖아요. 그러려면 정기 검진이 매우 중요한거고요. 정기 검진에 있어, 시청자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점들 간단히 짚어주시죠.

지금까지 동석호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김지수 보건담당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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