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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특혜' 의혹 현명관 마사회장 11시간 조사 뒤 귀가 11-23 07:23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최씨의 딸 정유라 씨를 특혜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이 11시간 가까이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오늘(23일) 새벽 0시 반쯤 조사를 받고 나온 현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특혜를 제공한 적이 없고 있는 그대로를 검찰에 진술했다고 답했습니다.


마사회는 대한승마협회와 함께 2020년 도쿄올림픽 승마 지원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작성했는데, 이 로드맵에 따라 승마협회 회원사인 삼성이 4년간 지원하기로 한 186억원의 후원금이 사실상 정유라씨를 단독 지원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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