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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개 드는 금한령…중국 정부 "들은 바 없다" 11-21 23:06


중국에서 한반도 사드 배치 진척에 대한 보복 조치의 일환으로 한국 연예인들의 중국 활동 규제를 강화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들은 지난 9월 이후 중국 문화부가 승인한 한국 영화와 드라마, 콘서트 등이 하나도 없다면서 최근 금한령 관련 소문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금한령이라는 것을 들은바 없다며 관련 내용을 부인했지만 정부 차원이 아닌 민간에서 한국과 일부 갈등이 있을 수도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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