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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돈 3조4천억' 기업형 스포츠 도박사이트 총책 검거 11-21 23:01


3조4천억원에 이르는 판돈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의 총책이 검거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기업형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42살 A 씨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필리핀과 국내에 1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불법 도박사이트 8개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판돈을 입금받은 대포통장 거래내역을 분석한 결과 3년 6개월간 3조4천억이 입금됐으며 이 중 1천400억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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