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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호사회, '몰래 변론' 의혹 우병우 조사위 회부 11-21 23:01


'몰래 변론' 의혹이 제기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변호사 단체의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우 전 수석이 2013년부터 이듬해까지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모든 변호사가 매년 신고해야 하는 수임 사건 건수와 수임액을 보고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변회는 상임이사회를 열어 우 전 수석을 조사위원회에 회부했고 우 전 수석의 소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 전 수석은 지난 2013년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와 함께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등을 '몰래 변론'하고 수임료를 나눴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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