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최순실ㆍ안종범ㆍ정호성 같은 법정에…다음달 재판 시작 11-21 22:53


'비선 실세'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이 다음달 나란히 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검찰이 구속기소한 최 씨 등 3명의 사건을 형사합의29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세 사람에게 적용된 직권남용 혐의 등이 법정 하한형이 징역 1년 이하라 단독 재판부에 배당해야 하지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중대한 것으로 판단해 형사합의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르면 다음 달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재판의 쟁점을 정리할 방침입니다.

구속 피고인의 재판은 6개월 이내에 끝내게 돼 있어 내년 5월까지는 1심 선고가 나올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