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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ㆍ육아휴직 최대 걸림돌은 '직장 내 분위기' 11-21 22:44


우리나라 국민 중 3명 중 2명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의 제도가 직장 분위기 탓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성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육아휴직 등 일ㆍ가정 양립지원 제도를 사용하지 못한 원인으로 응답자의 68.8%가 '직장 내 분위기'를 꼽았습니다.


'경제적 부담' 때문이라는 답변은 26.6%, '지속적 자기경력 개발'을 이유로 든 응답자는 4.2%에 불과했습니다.

또 일ㆍ가정 양립제도 확산에 가장 필요한 사항은 '사업주의 인식 개선'이 41.5%로 가장 많았고, '정부 지원 강화'가 38.6%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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