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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이전한 안산 단원고 '기억교실' 일반에 공개 11-21 18:00

세월호 참사로 희생한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한 교실을 임시 이전해 재현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이 오늘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됐습니다.

'기억교실'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학생과 교사들이 사용하던 교실 10칸과 교무실 1칸으로 구현됐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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