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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박태환에게 무슨 일이? 11-21 17:41


'마린보이' 박태환이 21일 어렵게 입을 열었다. 김종 문체부 전 차관의 올림픽 포기 외압에 "무서웠지만 올림픽에 나가고 싶을 뿐이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박태환은 2014년 '늘품체조' 시연회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정권으로부터 미운털이 박혔다는 의혹이 있었다. 누구든 선수들이 외압에 맘고생하는 일은 이제 없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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