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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2심서 징역 8년 구형 11-21 17:27

검찰이 지난해 민중총궐기 당시 불법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열린 결심 공판에서 "폭력집회는 법치 국가의 근본을 해하는 중대범죄로 1심의 징역 5년은 지나치게 가볍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변호인단은 "올해와 비교해 지난해 민중총궐기의 차이는 경찰이 선제적으로 차벽을 세우고 살수차를 동원했다는 것"이라며 폭력집회의 발단이 경찰에 있는 만큼 한 위원장은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항소심 선고는 다음달 13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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