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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스페셜 > '여행도 발상의 전환' 2층 버스 타고 경기도 여행 '딱' 11-21 17:03

버스·철도 연결망도 좋아… '따복버스'도 주말 관광지 순회

(남양주=연합뉴스) 성연재 기자·박재훈 인턴 기자 = 마음 졸이던 수능이 드디어 끝났다.

자신을 극한으로 밀어붙이며 시험 점수에 매달린 학생이나 학부모들이라면 아직 피 말리는 대학 선택 일정이 남긴 했지만, 잠깐이라도 쉬자. 이제 차분히 결과를 기다리며 그동안 찾지 못했던 교외로 나가 바람을 잠시 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외국의 2층 버스처럼 키 큰 버스에 올라 탁 트인 전망을 즐기며 교외 여행을 떠나보자.

대성리가 종점인 8002번의 경우 56번 마을버스를 타고 조안면과 양수리, 종합촬영소까지 다녀올 수 있다.

남양주는 대성리와 잠실역을 다니는 8002번이 있는데, 잠실역에서 오전 7시 40분, 10시, 오후 1시 10분, 오후 4시, 오후 6시 40분 오후 8시 20분 출발한다.

경기도는 이와 함께 벽지와 오지, 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교통복지 수단인 '따복버스'를 포천 등 일부지역의 주말 관광지 순회에 투입하고 있다.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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