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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문자 기상청 직접 발송…"내년이면 25초 안팎" 11-21 13:37


지진이 일어났을 때 재난 문자를 앞으로는 기상청이 직접 보내게 돼 전달 시간이 현재보다 단축될 전망입니다.


국민안전처와 기상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지진 관련 긴급재난문자방송 협력에 관한 업무협정'을 맺고 오늘부터 기상청에서 직접 긴급재난문자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일어났을 때 긴급재난문자를 7∼25초 안팎으로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기상청에서 안전처로 지진정보를 보내면 진도 분석을 거쳐 안전처가 재난 문자를 송출해 문자 발송이 늦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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