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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관, 교통딱지 끊다가 피격 사망…경찰, 용의자 추격 11-21 13:29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시에서 경찰관이 교통 딱지를 끊다가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숨진 경관이 용의자의 차량을 갓길에 대도록 한 뒤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교통 범칙금 고지서를 작성하던 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차 바깥으로 나온 뒤에 차에 있던 경관에게 다가가 머리에 총을 쏘고 나서 곧장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키 170∼182㎝ 가량의 흑인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뒤쫓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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