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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엘시티 비리' 포스코건설 전 대표 등 참고인 조사 11-21 13:09


해운대 엘시티 시행사의 비자금 조성 혐의를 수사하는 검찰이 포스코건설 전 사장과 부산은행 임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황태현 전 포스코건설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황 전 사장을 상대로 포스코건설이 수익성이 떨어지는 엘시티 사업에 시공사로 참여한 경위를 집중 조사했습니다.


또 검찰은 부산은행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담당 임원도 참고인으로 불러 특혜 대출 의혹 등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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