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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57% 오바마…영국서 "총리로 와줘요" 운동 11-21 12:44


[앵커]

임기를 불과 두 달밖에 남겨놓지 않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인기가 식을 줄 모릅니다.

심지어 영국에서는 네티즌들이 오바마 대통령을 총리로 모시자는 운동을 한다고 하는데요.

김보나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갈수록 고공행진입니다.

최근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은 57%로 지난달보다 4% 포인트 올랐습니다.

두번째 임기를 시작한 이래 최고입니다.


SNS에는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생큐 오바마'란 해시태그와 함께 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는 "최고로 멋진 대통령이었던 오바마가 그리울 것"이라는 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마 대통령의 인기는 미국을 건너 대서양의 영국에서도 뜨겁습니다.

영국 네티즌들은 '오바마를 총리로'란 해시태그를 줄지어 달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 후에 4년 간 바쁘지 않다면 영국의 총리 자리를 생각해봐달라는 것입니다.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의 인기도 남편 못지 않습니다.


미셸 여사는 올해 대선에서 민주당의 '최강 무기'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미셸 여사의 4년 후 대선 출마를 요구하는 게시물이 '미셸2020' 해시태그와 함께 올라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김보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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