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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사드 내년 배치" 성주 발전 계획은 언제 오나 外 11-18 18:29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사드 내년 배치" 성주 발전 계획은 언제 오나 (매일신문)

매일신문입니다.

정부와 국방부가 사드 배치 지역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구체적인 보상계획이 전혀 나오지 않아 말뿐이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원자력발전소나 방사성폐기물처리장 등 대형 혐오시설 유치시 각 지역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성주 주민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사드 배치 결정 발표 이후 현재까지 성주 지역에 대한 인센티브나 지원대책은 전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국방부 역시 피해보상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주지역 주민들은 갈등을 겪고 있는 지역 민심을 봉합하고 파탄 지경에 이른 지역 경제를 바로잡기 위해선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방안이 절실하다고 토로했습니다.

▶ '지역주의 옛말' 영·호남 재난시 서로 돕기로 (전북일보)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경북 안동과 경산, 그리고 경남 창원 등 영남권 3개 지자체와 재난 발생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전주시에 폭설이 내렸을 당시 경주시가 제설작업을 도운 것을 계기로 추진됐는데요.

4개 시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한 뒤 폭설과 태풍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한 곳에서 지원요청이 오면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협약이 재난 대응은 물론 영호남간 지역감정의 벽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지역대학 조기취업 출석인정 대책마련 부산 (광주일보)

광주일보입니다.

광주전남지역의 대학들이 조기 취업 학생을 위한 대책마련에 분주합니다.

이전에는 취업계를 제출한 뒤 출석 인정을 요청하거나 리포트 제출 등으로 대체가능했던 게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각 대학들은 관련 규정을 개정해 학생과 교수간 혼선을 막는데 애쓰고 있습니다.

전남대는 조기 취업자를 위해 이러닝 학점 인정 기준을 늘렸으며, 순천대는 출석 인정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지역의 나머지 대학들도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공식화·명문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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