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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영화 '마스터', 개봉 전 해외 31개국에 판매 外 11-18 17:43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영화 '마스터', 개봉 전 해외 31개국에 판매

이병헌, 강동원 주연의 영화 '마스터'가 개봉에 앞서 해외 31개국에 판매됐습니다.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스터'는 미국을 비롯해 호주와 캐나다, 이탈리아, 홍콩, 대만 등 31개국에 판매됐습니다.

특히 지난 2일부터 일주일 간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아메리카 필름 마켓'에서 동남아시아 지역에 완판돼 화제가 됐습니다.

조 단위의 게이트 사건을 소재로 한 '마스터'는 다음 달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순차적으로 개봉될 예정입니다.

▶ '길가에 버려지다' 파트2, 음악인 100여 명 참여

'최순실 게이트'로 상처받은 국민을 위로하는 곡 '길가에 버려지다'의 두 번째 버전이 오늘(18일) 무료 공개됐습니다.

파트2에는 가수 장필순과 이승열, 윤도현, 기타리스트 신대철 등 100여 명의 음악인이 목소리와 악기 연주로 참여했습니다.

가수 이승환과 전인권, 이효리가 참여해 지난 11일 공개된 첫 번째 버전은 공개 당일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67만 뷰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습니다.

▶ 장동민·나비 결별…"바쁜 활동 탓에 멀어져"

공개 연애 중이던 개그맨 장동민 씨와 가수 나비가 결별했습니다.

장동민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바쁜 활동 탓에 만나는 횟수가 줄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해 12월 tvN의 예능 프로그램 생방송 도중 교제 중임을 깜짝 발표했으며,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 '닥터 스트레인지' 500만 돌파…외화로는 올해 두번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24일 만인 오늘(18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국내 개봉한 외화 가운데 500만 명을 넘긴 작품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북미 지역에서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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