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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영상] 독일서 크리스마스 우체국 오픈 11-18 16:40


17일(현지시간) '천국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독일 힘멜포트 마을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우체국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 우체국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소원편지를 받는 곳인데요.

아이들의 편지가 도착하면 우체국 직원들이 산타클로스의 직인을 찍어 답장을 보내준다고 합니다.

아직 크리스마스는 한 달도 넘게 남았지만 세계 각지에서 도착한 소원 편지가 벌써 1만 4천여 통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는 전 세계에서 30만여 통이 넘는 아이들의 편지가 왔었다고 합니다.

한편 크리스마스 10일 전까지는 편지가 도착해야 답장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산타 할아버지의 직인이 찍힌 편지는 어떤 모습인지 [토픽영상]에서 확인하시죠.


<편집 : 안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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