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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사퇴촉구에 "기다려 달라"…與 지도부 긴급회의 11-18 15:47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여의도 당사에서 당 사무처 협의회와 긴급 간담회를 열어 최순실 사태 수습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미 12월20일쯤 사퇴하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당을 안정시키는 데 협력해야 한다"면서 "사무처에서도 동요하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습니다.


이에 사무처 협의회 측은 "지금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매일 떨어지면서 3당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에 하루가 시급하다"면서 "죄송하지만 용단을 내려 달라"고 거듭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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