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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평창 뉴스 공유플랫폼 해외서 공개 11-17 12:55


[앵커]

평창올림픽 주관통신사인 연합뉴스가 올림픽의 감동을 전세계 뉴스통신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해외에서 공개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뉴스통신사세계대회 현장에서 하채림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전세계 뉴스통신사의 총회격인 뉴스통신사세계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이번이 5회째인 뉴스통신사세계대회에는 전세계 80개 나라에서 97개 뉴스통신사가 참가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도 대표단을 보냈습니다.

연합뉴스는 전세계 뉴스통신사앞에서 자체 개발한 '평창 뉴스서비스네트워크'를 공개했습니다.

평창 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플랫폼입니다.

<박노황 / 연합뉴스 사장>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뉴스통신사는 공동으로 평창올림픽 뉴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올릭픽 이후에도 이 시스템을 뉴스 공유 메커니즘으로 유지·발전시킬 것입니다."

평창 뉴스서비스네트워크는 단기적으로는 평창올림픽을 대비한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세계 각국의 뉴스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총회에 참석한 세계 뉴스통신사들도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아슬란 아슬라노프 / 아제르바이잔 국영 뉴스통신사 사장> "연합뉴스의 평창 뉴스서비스네트워크는 뉴미디어 파고를 헤쳐나가는 모든 뉴스통신사들이 계속 논의하게 될 프로젝트입니다."

세계 각국의 뉴스통신사들은 평창올림픽 주관통신사인 연합뉴스가 개발한 뉴스공유 플랫폼으로 올림픽과 국제사회 소식을 보다 생생하고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뉴스통신사 세계대회가 열린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연합뉴스 하채림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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