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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정원 간부, 엘시티 사업 연루 정황 11-17 12:40


전직 국가정보원 간부가 검찰이 수사 중인 부산 해운대 엘시티 사업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건축업계 등에 따르면 국정원 부산지부 처장을 지낸 A씨는 지난해 4월 엘시티 시행사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이 세운 페이퍼컴퍼니의 대표를 맡았습니다.

검찰은 이 페이퍼컴퍼니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4월 쯤에는 국정원 현직 간부가 엘시티 사건을 내사하는 검찰 간부들과 이 회장에게서 접대를 받았다는 소문이 돌아 대검찰청이 진상조사를 벌였지만 근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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