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도박사이트 운영자에게 20여억원 받은 스님 '쇠고랑' 11-16 22:38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사이트 운영자 35살 박 모 씨로부터 23억원을 받은 혐의로 대구의 한 사찰 스님 5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8차례에 걸쳐 박 씨 일당에게서 현금 23억원을 전달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1조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반테와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 등 유명 프로축구 구단과 정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기도 해 화제가 된 인물입니다.


김 씨는 박 씨가 사찰에 기부한 돈이라며 사찰이 발급한 기부영수증을 경찰에 제출했지만 조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