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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양계농가서 AI 의심 신고…2천마리 폐사 11-16 21:57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해남의 산란용 닭 사육농가에서 사육 중인 닭 4만마리 중에서 2천여 마리가 폐사해 사육농민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축 신고를 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바이러스 유형과 고병원성 여부에 대해 정밀 검사 중이며 검사 결과는 오는 20일 쯤 나올 예정입니다.


지난달 28일 충남 천안과 지난 14일 전북 익산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발견됐지만 이는 모두 야생조류 시료 검사에서 확인된 것인 반면, 이번에는 사육 중인 가금류에서 AI 감염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겁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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