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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ㆍ부산은행, 엘시티에 수천억원 특혜대출 의혹 11-16 21:32


군인공제회와 BNK 금융그룹 부산은행이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 이영복 회장에게 수천억원대 특혜대출을 해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엘시티 시행사는 2008년 5월, 군인공제회와 3천200억원 규모의 대여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시행사는 수년동안 대출금 이자를 지급하지 못했지만 군인공제회는 수차례 대출기한을 연장해준데 이어 대출금을 250억원 늘려주기도 했습니다.


시행사는 추후 부산은행으로부터 담보도 없이 3천800억원을 대출받아 군인공제회에 원금을 상환했으며, 이 과정에서 대출이자 2천300억여원을 면제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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