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여야 비주류 중진, 본회의ㆍ전원위 제안…"질서있는 퇴진 방안 마련" 11-16 21:30


여야 의원 14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른바 질서있는 퇴진과 국정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본회의 또는 전원위원회 소집을 제안했습니다.


제안에는 새누리당 정병국 김재경 이종구 이혜훈 황영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변재일 송영길 민병두 우원식, 국민의당 주승용 유성엽 의원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여야가 함께 공식회의에서 대통령 퇴진을 위한 구체적 절차와 방법을 논의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국회가 정국 수습에 역할을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본회의나 전원위 소집을 위해 필요한 재적의원 4분의 1, 75명 확보를 위해 정당별로 나눠 설득작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