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수능일, 한파 없어요…큰 일교차ㆍ미세먼지 '주의' 11-16 20:54


다행히 추위가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올해 수능일에는 입시한파 없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이 4도로 오늘 아침보다는 높지만, 제법 쌀쌀하게 출발하고요,.

한낮에는 14도까지 올라서 온화하겠습니다.

이후 시험이 모두 끝나고 나면 다시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점점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여러벌 겹쳐서 입되, 무겁지 않은 소재의 옷을 입으시면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마스크도 하나 챙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대기정체로 인해서 내일 경기와 강원영서지역은 종일 미세먼지농도가 '나쁨'수준을 보이겠고요.

그밖에 지역도 일시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아침부터 저녁사이 먼지가 뒤엉킨 옅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온은 아침에 서울이 4도, 춘천 3도, 대구와 전주 4도, 부산 10도로 오늘보다 약 4~5도가량 더 높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14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전주와 광주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올라가겠습니다.

바다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내일까지 해수면 높이가 높겠습니다.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오전사이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