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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전형적 물타기 꼼수…검찰 조사부터 응해야" 11-16 20:37


야권은 (박근혜 대통령의 엘시티 비리의혹 엄정 수사 지시와 관련해) "전형적 물타기"라며 "대통령 본인부터 성실하게 수사를 받으라"고 압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엘시티 의혹은 당연히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법의 심판이 있어야 하지만, 박대통령에 대한 퇴진 요구가 거센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철저한 수사를 지시한 것은 어불성설이고 가당치 않은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도 "전형적인 물타기이자 공안정국을 조장해 퇴진국면을 전환하려는 꼼수"라며 "박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거슬르지 말고 겸허히 검찰 수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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