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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기록부 허위작성' 대통령 자문의 75일 자격정지 11-16 20:27


최순실 씨 자매의 담당의사이자 대통령 자문의인 전 차움의원 의사 김상만 씨가 75일간 자격정지 처분을 통보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김 씨가 박근혜 대통령과 최 씨 자매 등의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하고, 환자에 대한 진찰없이 처방을 한 혐의가 드러나 이같이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김 씨를 포함해 최 씨 자매를 진료, 처방한 차움의원의 다른 의사 4명, 최 씨의 단골성형외과로 알려진 김영재 의원의 김영재 씨 등 모두 6명에 대해 위법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 의뢰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의료법이 진료 담당 의사에 대한 처벌만 규정하고 있어 병원은 고발 대상에서 제외되며 최 씨 자매에 대한 처벌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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