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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불똥'에도 면세점 입찰 "예정대로" 11-16 19:57


'최순실 게이트'의 여파로 연말로 예정된 서울 시내 신규 면세점 특허 입찰과 심사가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당국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면세점 선정과 특허 발급 과정의 비리 여부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 면세점 기업들의 미르·K스포츠재단 거액 출연 논란과 최근 문을 연 면세점들의 대규모 적자로 추가 특허 발급 명분이 약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세청은 다음 달 중순쯤까지로 예정된 입찰 일정에 변함이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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