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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능일, 아침 다소 '쌀쌀'ㆍ한낮 온화…일교차 커요 11-16 19:21


다행히 올해 수능일에도 작년처럼 한파는 없겠습니다.

아침과 낮시간대 모두 이 맘때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수험생들은 긴장한 탓에 몸은 더 춥게 느껴질 수 있으니 수험장으로 가는 길에는 겉옷을 챙기는 게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대부분 15도를 크게 웃돌아서 온화하겠습니다.

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니까요.

얇은 옷을 여러겹을 여러겹 입어서 체온조절 잘해야겠습니다.

대기정체로 인해 공기는 탁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나 영서 지방에서 종일 나쁨단계가 예상되고요.

그 밖의 지역도 오후들어서는 먼지농도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내일까지 해수면 높이가 상승하니까요.

해안가 저지대에 계신 분들은 만조시각을 꼭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지금 높은 구름만 지나는 맑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맑은 고기압 영향권에 계속해 들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과 전주가 4도, 창원 8도, 부산 10도로 오늘보다 높게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14도 전주와 대구 17도, 부산 18도까지 올라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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