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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춘천 102보충대 휴양단지 조성계획 무산 外 11-16 18:35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춘천 102보충대 휴양단지 조성계획 무산 (강원일보)

강원일보입니다.

춘천 102보충대를 복합휴양단지로 활용하려던 계획이 백지화 위기를 맞았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군본부가 내년부터 군인휴양소를 짓는 계획을 추진했으나 관련 예산이 국회에서 전액 삭감돼 계획 자체가 무산된 상태입니다.

육군본부는 내년에 다시 군 소유 부지의 활용방안을 놓고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복합휴양단지 조성이 아닌 일반 매각 등의 방안도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복합휴양단지가 조성되면 휴양소 기능과 레고랜드, 삼악산 로프웨이의 준공 이후 부족한 숙박시설을 보완하는 역할 등도 기대했던 춘천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방부와 시 차원의 개발 계획이 원점에서 재검토될 상황을 맞게 되면서 일대 경기침체 또한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광주시, 전장사업 유치 적극 나선다 (광주일보)

광주일보입니다.

삼성전자가 미국의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하만을 인수키로 하면서 친환경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조성에 주력하는 광주시의 전장사업 유치에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삼성의 하만 인수는 그동안 계획수준이었던 전장사업에 대한 기술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전장사업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는 광주시가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미 삼성전자 가전공장과 기아자동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고 있고 전기차를 주도하고 있는 지역의 장점을 삼성측에 공식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삼성전자가 전장사업을 본격화하면 광주를 전장사업의 국내 전진기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 쌀값 21년 만에 13만원 아래로…뿔난 농심 (매일신문)

매일신문입니다.

쌀 가격이 21년만에 최저가로 떨어지자 농심이 들끓고 있습니다.

한국쌀전업농 경북도연합회는 도내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 앞에서 쌀값 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농민들의 반발은 21년 만에 처음으로 산지 쌀값이 80kg 기준 13만원 아래로 곤두박질쳤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정부 대책이 나오지 않은 데 따른 것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20kg 정곡 가격이 3만2천337원으로 80kg 기준으로 환산하면 12만9천348원입니다.

농민들은 쌀값 안정을 위해 밥쌀 수입 중단과 특별지원금 상향 지급 등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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