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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KTX 협의회 출범…호남 7개 지자체 "전라선 소외 말라" 11-16 18:21


호남지역 7개 자방자치단체 수장들이 모여 KTX 증편 등 철도 인프라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여수, 광양, 순천, 구례, 전주, 남원, 곡성 시장과 군수들은 오늘 정부 세종청사 앞에서 전라선권 KTX 협의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협의회는 정부에 전라선 KTX 증편과 수서발 고속철도 전라선 운행, 익산~여수 고속철도 추진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협의회 회장인 주철현 여수시장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주철현 / 여수시장> "전주 한옥마을과 순천만 국제정원, 여수박람회장과 해상 케이블카 등 전라선권 관광지에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이용객이 급속히 증가하고 국민들이 즐겨찾는 지역에 열차를 더 많이 운행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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