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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영상] '사해를 살리자'…17km 헤엄쳐 횡단 11-16 18:03


죽어가는 바다를 살리기 위해 사람들이 수영으로 '사해' 횡단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5일 세계 각지에서 모인 25명의 참가자가 요르단에서 이스라엘까지 '사해' 바다 17km 구간을 헤엄쳐서 건너는 데 도전했습니다.

사해는 염분함량이 보통 바다의 6배가 넘어 생물이 살기에도 힘들 뿐 아니라 수영을 해서 건너기에도 쉽지 않은 일인데요.

참가자들은 심각한 기후변화와 오염으로 사해 해수면의 높이가 급격히 줄어드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7시간 동안 헤엄쳐 참가자 모두 무사히 사해 횡단에 성공했습니다.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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