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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새 외국인 타자 대니 워스 영입…연봉 70만 달러 11-16 18:00


프로야구 SK가 새 외국인 타자로 미국에서 뛰던 내야수 대니 워스를 연봉 70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워스는 장타 생산 능력과 내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수비력을 갖춰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주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었으며, 올해 메이저리그에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으로 1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SK는 워스 영입으로 헥터 고메즈와의 이별을 확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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