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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엘시티에 대통령과 가깝다 자랑하는 정치인 개입" 11-16 17:26


해운대 엘시티 시행사 실소유주인 이영복 회장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임을 주장하는 인사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당 회의에서 "건설사가 수주할 때엔 시장조사와 타당성 조사를 거쳐 결정하는데 이번 경우 포스코건설에서 열흘만에 보증채무가 이뤄지면서 전광석화처럼 작업이 진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포스코에 그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은 대통령과 가장 가깝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정치인"이라며 "이 정치인이 개입했다는 제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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