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안철수 "박 대통령, 임기 채워선 안돼…내년 상반기 새리더십" 11-16 12:38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최순실 게이트' 난국 수습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퇴진 선언과 조기 대선 실시를 거듭 주장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치적 도덕적으로 이미 대통령 자격을 상실했다"며 "절대 임기를 채워서는 안되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엔 새로운 리더십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의 변호사가 검찰 수사 연기를 요청한데 대해서는 "대통령 진술이 공소장에 포함되는 걸 피하려는 속셈"이라며 "탄핵에 대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책임있는 여야 정치인들이 만나 정국 수습방안에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거듭 제안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