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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이승엽, 현역 선수 첫 일구대상 수상 11-16 12:37


프로야구 삼성의 베테랑 타자 이승엽이 현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구대상을 받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은퇴자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2016 일구대상 수상자로 한일 프로야구 통산 600홈런을 달성한 이승엽을 선정했습니다.

일구회는 이승엽이 노력과 성실함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줬으며, 한국 프로야구 대부분 타격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최고 타자상과 투수상은 타격 3관왕에 오른 삼성 최형우와 2년 연속 15승 이상을 거둔 두산 유희관에게 각각 돌아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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