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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고 추위 풀려…내일 수능한파 없어 11-16 12:35


[앵커]

아침 추위가 서서히 풀리고 있습니다.

수능일인 내일도 입시 한파는 없을 거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오늘 아침 많은 지역으로 영하권의 추위가 확대되면서, 반짝추위가 나타났습니다.

서울 0도, 제천은 영하 4도까지 떨어졌는데요.

지금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 드러나면서 따뜻한 남풍까지 불어와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 11도, 제천 12도, 대구 15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수능일인 내일도 크게 춥지 않겠습니다.

아침에는 서울 기온 4도로 조금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14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내일도 아침에 비해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시험장 가실 때는 입고 벗기 편한 얇은 옷을 여러겹 껴입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계속 맑겠고,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으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단, 내일까지는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해수면이 상승하겠습니다.

만조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을 걸로 보이니까요.

서해안과 남해안에서는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고, 또 뱃길이용하는분들 운항정보 미리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대체로 무난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금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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