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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무분별한 의혹 제기 자제해달라" 11-16 12:22


청와대는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무분별한 의혹 제기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최순실 씨가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전용기에 동승했다는 채널A 보도에 대해 "한마디로 허구이고, 악의적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경호실은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위한 조정신청을 비롯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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