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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물망 줄리아니, 외국기업 로비해주고 돈 받은 의혹 논란 11-16 08:32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초대 국무장관 후보로 급부상한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퇴임 이후 변호사와 컨설턴트 활동으로 '외교 수장' 자질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줄리아니는 2011년 이란의 반정부단체가 미 국무부 테러단체 명단에서 빠질 수 있도록 돈을 받고 연설했으며, 그의 컨설팅회사는 북한 정권과 밀접한 싱가포르 도박장의 보안 관련 조언을 제공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이 같은 외국 기업들을 위한 로비활동은 향후 외교 수장으로서의 활동에 이익 충돌을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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