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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차은택 외삼촌' 김상률 전 수석 소환 11-15 17:53


최순실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문화계 황태자'로 군림한 차은택 씨의 외삼촌인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소환했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오후 김 전 수석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평창 동계올림픽 이권 개입 의혹과 최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다니던 이화여대 학칙 개정 외압 의혹 등을 조사했습니다.


김 전 수석은 차 씨가 2014년 8월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그해 12월 청와대에 입성해 최순실 씨가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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